돌판장
August 15, 2026

돌판장
Ordered
장어 소금구이
들기름 막국수
Review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왔다.
용산에서
팝업스토어 현장 예약을 하고 근처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다.
용산에서
민음사 팝업스토어를 한다고 해서 일찍 용산으로 갔다.팝업스토어 현장 예약을 하고 근처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다.
근처에 맛있어 보이는 곳이 많았다.
그중에서 평소에 우리가 잘 먹지 않던 메뉴인 장어를 골랐다.
찾아보니 평점이 좋아서 망설임 없이 가기로 했다.
그중에서 평소에 우리가 잘 먹지 않던 메뉴인 장어를 골랐다.
찾아보니 평점이 좋아서 망설임 없이 가기로 했다.
원하는 시간대 예약은 이미 차 있었다.
걱정을 안고 식당을 찾아갔다.
걱정을 안고 식당을 찾아갔다.
역시나 예약을 안 해서 자리가 없다고 하여 잠깐 좌절 했었다.
다행히 직원이 1시간 안에 식사를 마칠 수 있다면 가능하다고 하여 덕분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술도 잘 안먹고 먹는 속도가 느리지 않아서 1시간이면 완전 충분하다.
다행히 직원이 1시간 안에 식사를 마칠 수 있다면 가능하다고 하여 덕분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술도 잘 안먹고 먹는 속도가 느리지 않아서 1시간이면 완전 충분하다.
조리에 시간이 걸리는 메뉴라 일단
그러고 나서야 자리로 안내받았다.
우리에겐 1시간밖에 시간이 없어서
소금구이 2인분부터 주문했다.그러고 나서야 자리로 안내받았다.
우리에겐 1시간밖에 시간이 없어서
들기름 막국수도 바로 추가로 주문했다.20분쯤 초조하게 기다리니 이미 구워진 장어가 정갈하게 나왔다.
직접 굽지 않아도 되니 더운 날씨에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직접 굽지 않아도 되니 더운 날씨에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장어는 바삭한 스타일이 아니라 부드러운 스타일이었다.같이 나온 버섯과 야채들도 맛있었다.
특히 버섯이 많이 나왔는데, 버섯만 먹어도 고기처럼 맛있어서 인상적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장어와 함께 먹을 수 있었다.
들기름 막국수도 나왔다.장어와 함께 먹을 수 있었다.
들기름 막국수는 워낙 많이 먹어본 메뉴라 다른 곳과 비교가 됐다.맛은 무난무난하고 슴슴한 편이었다.
우리 입맛에는 나쁘지 않았지만, 들깨가 좀 더 들어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었다.
국산 바다장어를 쓰다 보니 양에 비해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그래도 못 먹을 정도의 가격은 아니었다.
다음에는 1인분을 추가로 더 주문해도 좋을 것 같다.
국산 바다장어를 쓰다 보니 양에 비해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그래도 못 먹을 정도의 가격은 아니었다.
다음에는 1인분을 추가로 더 주문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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