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벼울

August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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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벼울
카페

Review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카페를 검색해서 찾아갔다.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대형 카페였고, 주차된 차도 굉장히 많아서 놀랐다.
주차 요원이 있을 정도로 붐볐고, 주차장도 이미 꽉 차 있었다.
카페는 총 3개의 건물로 나뉘어져 있는 것 같았고, 야외 테이블도 많이 있었다.
뷰가 좋아서 날씨만 덥지 않았다면 야외에 앉아도 좋았을 것 같았다.
자리를 찾기 위해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운 좋게 좋은 실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점심을 안 먹고 간 곳이라 빵 두 개와 커피를 주문했다.
빵은 종류가 많았는데, 그중 맛있어 보이는 두 개를 골랐다.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콜드 브루를 주문했다.
많은 손님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오래 걸리지 않고 메뉴가 준비되었다.
주문 후 픽업하는 곳 옆에는 빵을 데울 수 있는 오븐이 있었다.
사용법도 간단해서 좋았다.
오븐에서 빵을 데운 다음, 자리로 돌아가서 여유를 즐겼다.
많은 사람들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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