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이에 자연속으로
August 8, 2026

나무사이에 자연속으로
Review
짧은 여름 휴가를 위해 분위기 좋은 펜션을 찾아 예약했다.
방은 총 5개였는데, 그중
우리는 복층 구조의 방으로 예약을 했다.
카라반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우리는 복층 구조의 방으로 예약을 했다.
사장님이 목수이셔서 그런지, 가구들을 직접 만드셨다는 아기자기한 감성 공간이었다.
방 안에는 사장님의 취향을 알 수 있는 음악 CD와 플레이어가 놓여 있었다.
신기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인디 가수
신기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인디 가수
짙은의 CD가 있어서 반가웠다.복층 구조라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사다리에 가까운 경사라 오르내리기 조금 불편했다.
특히 밤에 화장실 갈 때는 조심해서 내려가야 했다.
특히 밤에 화장실 갈 때는 조심해서 내려가야 했다.
공용 공간도 따로 있었는데,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고 얼음도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다.
안에는 소소한 보드게임과 아기자기한 스탬프들도 있었다.
안에는 소소한 보드게임과 아기자기한 스탬프들도 있었다.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별도 금액을 드리면, 원하는 시간에 바베큐도 준비해주셨다.
우리는 간단하게 목살과 안창살, 그리고 버섯을 구워 먹었다.
우리는 간단하게 목살과 안창살, 그리고 버섯을 구워 먹었다.
원래 라면도 먹으려고 준비해 갔는데, 천천히 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아쉽게도 라면은 먹지 못했다.
바로 앞에 나름 계곡도 있어서 발을 담글 수 있었다.
벌레가 좀 많아서 포기한 커플들도 많이 있었는데, 우리는 벌레 기피제를 준비해 가서 그나마 괜찮게 발을 담글 수 있었다.
그래도 벌레가 많이 꼬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벌레가 좀 많아서 포기한 커플들도 많이 있었는데, 우리는 벌레 기피제를 준비해 가서 그나마 괜찮게 발을 담글 수 있었다.
그래도 벌레가 많이 꼬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무더운 여름에도 에어컨이 잘 나와서 시원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공간이었다.
참고로 도착 후 사장님께 연락드리면 주차 안내를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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