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커피
October 4, 2026

아저씨커피
Review
점심 식사를 마치고 근처를 산책하던 중, 딱 봐도 커피가 맛있어 보이는 곳이 눈에 띄어 테이크아웃을 하려고 들르게 되었다.
안 그래도 공주에서 가볼 만한 좋은 카페를 찾아볼 때 봐두었던 후보 리스트 중 하나였어서 망설임 없이 바로 들어갔다.
카페 내부 자리는 상당히 협소한 편이었지만, 애초에 테이크아웃을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는 동안 잠시 내부를 둘러보았는데, 공간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다.
여담으로 당시 카페에 얼음이 다 떨어졌었는지, 따님으로 보이는 직원분이 바로 앞 편의점으로 가셔서 얼음을 급히 사 오시기도 했다.
여담으로 당시 카페에 얼음이 다 떨어졌었는지, 따님으로 보이는 직원분이 바로 앞 편의점으로 가셔서 얼음을 급히 사 오시기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주문한 커피가 금방 나왔는데 맛이 상당히 풍부했다.
특히 진하게 맴도는 커피 향이 딱 내 스타일이었다.
특히 진하게 맴도는 커피 향이 딱 내 스타일이었다.
만약 내부에 자리가 있고 시간도 여유로웠다면 매장 안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며 즐겼어도 참 좋았을 것 같다.
다음에 공주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한 번 더 들러보고 싶은 그런 카페다.
다음에 공주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한 번 더 들러보고 싶은 그런 카페다.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