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부평점

August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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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아 부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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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랜만에 부평을 가보니 친근한 캔모아가 아직 살아 있는 곳이 보였다.
반가운 마음에 망설임 없이 친구들이랑 들어갔다.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과거 유물들의 인기에 힘입어, 의외로 어린 친구들에게 캔모아가 핫플레이스라고 한다.
실제로 가보니 웨이팅이 있었고, 나이대가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우리처럼 옛 추억 때문에 온 손님보다는, 새로운 경험으로 찾은 손님이 더 많아 보였다.
추억의 그네도 그대로 있었다.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가운 마음이 컸다.
눈꽃빙수파르페도 그대로 있었는데, 메뉴판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때 생각이 났다.
그 당시 필수였던 토스트 무한 리필도 1인 1메뉴를 주문하면 가능했다.
오랜만에 추억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 옛 생각이 날 때 또 들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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