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House
June 5, 2026
Review
맛있는 디저트 집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말에 방문했다.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테이블을 잡아주고, 그 번호로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구조였다.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바로 카운터로 가버렸고, 눈치껏 빈 테이블 번호로 주문한 뒤 얼른 그 자리에 앉았다.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바로 카운터로 가버렸고, 눈치껏 빈 테이블 번호로 주문한 뒤 얼른 그 자리에 앉았다.
주문을 받으신 분이 여기도 한국분이셔서, 능숙하게 한국말로 주문할 수 있었다.
평일이라 그런지 업무나 외부 미팅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나도 여기 산다면 쉬는 날 야외에서 여유롭게 일하기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나도 여기 산다면 쉬는 날 야외에서 여유롭게 일하기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