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타오 본점
March 22, 2026

딤타오 본점
Ordered
소롱포
하가우
부추새우교자
완탕
Review
평소 웨이팅이 많아 캐치테이블을 확인하며 방문했는데, 마침 대기하는 사람이 없고 오픈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서 얼른 줄을 섰다.
매장 앞에 대기 등록 기기도 없는 것으로 보아 캐치테이블 예약이 오픈하자마자 바로 열리는 게 아니라, 현장 대기 인원이 어느 정도 차야 열리는 것 같다.
매장 앞에 대기 등록 기기도 없는 것으로 보아 캐치테이블 예약이 오픈하자마자 바로 열리는 게 아니라, 현장 대기 인원이 어느 정도 차야 열리는 것 같다.
다행히 오픈하고 5분 정도 후에 바로 매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원래는 테이블에 있는 태블릿 기기로 주문해야 하는데, 이날 하필 주문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직원분께 직접 주문해야 했다.
완전한 오픈 키친은 아니지만 조리하는 곳이 보이는 구조라, 딤섬이 하나씩 준비되어 서빙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다.
모든 요리가 한 번에 나오면 사진을 찍고 먹으려 했지만, 딤섬이 준비되는 대로 하나씩 나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순서대로 맛보아야 했다.
딤섬이 저렴한 음식은 아니기 때문에 하나하나 맛을 음미하며 먹었다.
우리가 먹은 딤섬 중에서는
물론 다른 딤섬도 모두 훌륭했다.
하가우가 가장 취향에 맞았다.물론 다른 딤섬도 모두 훌륭했다.
완탕은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 직원분께 여쭤보니, 주문이 누락되었다며 얼른 준비해 주시겠다고 했다.
아무래도 태블릿 시스템 대신 임시로 직접 주문을 받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인 것 같았다.
아무래도 태블릿 시스템 대신 임시로 직접 주문을 받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인 것 같았다.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 않아 완탕을 받을 수 있었다.
직원분이 죄송하다며 음료수를 서비스로 주셨고, 계산할 때도 재차 사과해 주셨다.
직원분이 죄송하다며 음료수를 서비스로 주셨고, 계산할 때도 재차 사과해 주셨다.
전체적으로 서비스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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