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공사
March 21, 2026
Review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자리한 매력적인 독립서점, '주책공사'를 방문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생일 책 패키지가 있다는 점이다.
책의 초판 출간일을 기준으로, 나 혹은 선물 받는 사람의 생일(월, 일)과 똑같은 날짜에 세상에 나온 책을 큐레이션해 블라인드 북 형태로 예쁘게 포장해 준다.
책의 초판 출간일을 기준으로, 나 혹은 선물 받는 사람의 생일(월, 일)과 똑같은 날짜에 세상에 나온 책을 큐레이션해 블라인드 북 형태로 예쁘게 포장해 준다.
포장지 겉면에는 날짜만 적혀 있어, 열어보기 전까지는 어떤 책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다.
생일이 같은 책을 만난다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센스 있고 기억에 남는 생일 선물을 찾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한다.
추천 도서마다 사장님이 직접 작성하신 소개 글이 적혀 있어 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느껴진다.
책을 구매할 때도 생일 책 패키지의 의미를 세심하게 설명해 주신다.
책을 구매할 때도 생일 책 패키지의 의미를 세심하게 설명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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