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영화보다는 역시 뮤지컬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관람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뮤지컬을 관람해야겠다. 누가 죄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