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게 부활했다.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부검에 도입하며 시대의 변화를 잘 반영했다. 악역끼리의 싸움에 주인공 등 터진 느낌이지만, 복수를 위한 악역을 응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