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메뜨락 직화쭈꾸미 동탄 본점
August 23, 2026

꾸메뜨락 직화쭈꾸미 동탄 본점
Ordered
쭈꾸미보쌈 중자
Review
저녁 외식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근처에 맛있는 쭈꾸미집이 있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갔다.
마침 있던 카페와도 가깝고 평소에 인기도 많은 곳이라 바로 식당으로 향했다.
마침 있던 카페와도 가깝고 평소에 인기도 많은 곳이라 바로 식당으로 향했다.
주차장이 식당 앞에 넓게 있어서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다.
위치를 보니 차 없이는 가기 좀 힘든 곳이라 주차장을 크게 완비해둔 것 같았다.
위치를 보니 차 없이는 가기 좀 힘든 곳이라 주차장을 크게 완비해둔 것 같았다.
다행히 저녁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가서 자리는 있었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니 쭈꾸미볶음, 묵사발, 샐러드, 피자, 밥까지 나오는 1인 세트도 있었다.
우린 다른 부찬보다는 쭈꾸미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 쭈꾸미보쌈 중자를 주문했다.
우린 다른 부찬보다는 쭈꾸미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 쭈꾸미보쌈 중자를 주문했다.
주문 후 조금 기다리는 사이 어느새 자리가 꽉 찼다.
역시나 맛집이고 유명한 곳이었다.
근처에 골프장이 있어서 그런지 골프 치고 단체로 오신 분들도 보였다.
역시나 맛집이고 유명한 곳이었다.
근처에 골프장이 있어서 그런지 골프 치고 단체로 오신 분들도 보였다.
주문하고 얼마 안 있어 음식이 빠르게 나왔다.
생각보다 고기와 쭈꾸미 양이 많아서 좋았다.
대신 이 메뉴는 쭈꾸미볶음에 밥을 슥슥 비벼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기와 함께 싸 먹는 스타일이었다.
생각보다 고기와 쭈꾸미 양이 많아서 좋았다.
대신 이 메뉴는 쭈꾸미볶음에 밥을 슥슥 비벼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기와 함께 싸 먹는 스타일이었다.
이곳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식당 이름과 어울리게 불향이 잘 나서 맛있었다.
날치알과 함께 먹어도 맛있었다.
쭈꾸미와 날치알 조합은 이제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데, 언제부터 그랬는지 문득 궁금해졌다.
날치알과 함께 먹어도 맛있었다.
쭈꾸미와 날치알 조합은 이제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데, 언제부터 그랬는지 문득 궁금해졌다.
우린 밥을 잘 안 먹는 편이라 고기와 쭈꾸미만 싸 먹었는데, 성인 2명이 먹기에 적당히 배부른 양이었다.
밥을 추가로 시켜서 같이 먹으면 3인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밥을 추가로 시켜서 같이 먹으면 3인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보쌈이라는 특성에 비해 양도 적당하고 쭈꾸미도 맛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참고로 쭈꾸미는 매운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우린 보통맛을 주문했다.
직원분은 신라면 매운맛 정도라고 하셨지만, 개인적으론 그보다 덜 매운 편이었다.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였다.
직원분은 신라면 매운맛 정도라고 하셨지만, 개인적으론 그보다 덜 매운 편이었다.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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