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가든
August 8, 2026

청하 가든
Ordered
비빔막국수
들깨 막국수 곱빼기
채소 메밀전
Review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막국수 생각만 났다.
그래서 이번에도 막국수 집을 찾아 나섰다.
그래서 이번에도 막국수 집을 찾아 나섰다.
찾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고, 웨이팅이 필수라는 식당이라 걱정을 안고 찾아갔다.
알아보니 예약 시스템은 따로 없고, 웨이팅이 있으면 전화 예약도 불가능하다고 했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넉넉하게 있었지만, 웨이팅이 많다면 이중 주차를 해야 할 것 같았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넉넉하게 있었지만, 웨이팅이 많다면 이중 주차를 해야 할 것 같았다.
다행히 타이밍이 좋아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도착해서 주문을 하고 나니, 얼마 지나지 않아 식당이 순식간에 꽉 찼다.
도착해서 주문을 하고 나니, 얼마 지나지 않아 식당이 순식간에 꽉 찼다.
우리는 비빔막국수와 들깨 막국수 곱빼기, 그리고 채소 메밀전을 주문했다.
조금만 기다리니 채소 메밀전이 먼저 빠르게 나왔다.
채소전은 많이 먹어봤지만, 메밀가루로 만든 건 처음 먹어보는 거였다.
역시나 바삭하고 맛있었고, 메밀향이 진하게 났다.
채소전은 많이 먹어봤지만, 메밀가루로 만든 건 처음 먹어보는 거였다.
역시나 바삭하고 맛있었고, 메밀향이 진하게 났다.
우리가 메밀전을 먹는 걸 보더니, 옆 테이블에서도 메밀전을 추가로 주문했다.
메밀전을 어느 정도 먹었을 때쯤 막국수가 바로 나왔다.
비빔막국수는 생각보다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었다.삼삼한 동치미 육수도 함께 나왔는데, 육수 또한 자극적이지 않았다.
취향껏 양념을 추가해서 먹으면 되는데, 우리는 아주 조금만 추가해서 먹었다.
들깨막국수는 들기름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들깨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주 고소했다.
우리가 아는 딱 그런 막국수 맛이었다.
남경막국수보다는 달지 않고 슴슴한 편이었다.개인적으로는
남경막국수 스타일이 조금 더 취향에 맞았다.그래도 충분히 맛집이라고 느낄 수 있을 만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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