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Totti's
June 2, 2026

Bar Totti's
Ordered
Wood fired bread + Tomato + Burrata
Gnocchetti, prawn, garlic shoot, prosciutto
Review
화덕빵으로 유명한 시드니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항상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곳인데, 운 좋게 워크인으로 방문하자마자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항상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곳인데, 운 좋게 워크인으로 방문하자마자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식당 규모가 상당히 크고 직원도 많았다.
분업화가 잘 되어 있는 듯했고, 홀 전체를 컨트롤하는 매니저 분이 눈에 띄었다.
분업화가 잘 되어 있는 듯했고, 홀 전체를 컨트롤하는 매니저 분이 눈에 띄었다.
특이한 점은 음식이 나오면 박수를 쳐서 서빙 직원에게 알리고,
직원이 음식을 테이블에 가져다 주기 전에 매니저 분이 직접 소금과 올리브유를 휘휘 뿌려준다는 것이었다.
직원이 음식을 테이블에 가져다 주기 전에 매니저 분이 직접 소금과 올리브유를 휘휘 뿌려준다는 것이었다.
주문 방식은 화덕빵이 기본이고, 함께 먹을 재료를 조합해서 고르면 된다.
우리는 토마토와 부라타 치즈로 심플하게 주문했다.
화덕에서 갓 나온 폭신한 빵에 치즈를 얹고 소금과 올리브유가 더해지니, 조합이 정말 완벽했다.
우리는 토마토와 부라타 치즈로 심플하게 주문했다.
화덕에서 갓 나온 폭신한 빵에 치즈를 얹고 소금과 올리브유가 더해지니, 조합이 정말 완벽했다.
파스타는 새우가 주 재료인 뇨끼에티를 선택했다.
짭짤한 해산물과 프로슈토의 조화가 아주 좋았고, 마늘쫑이 아삭한 식감을 담당해줬다.
모든 재료가 비슷한 크기로 나와 한 번에 먹기 좋았고, 지금껏 먹어본 파스타 중 가장 입맛에 맞았다.
짭짤한 해산물과 프로슈토의 조화가 아주 좋았고, 마늘쫑이 아삭한 식감을 담당해줬다.
모든 재료가 비슷한 크기로 나와 한 번에 먹기 좋았고, 지금껏 먹어본 파스타 중 가장 입맛에 맞았다.
옆 테이블 현지인들은 코톨레타 같은 슈니첼 계열 음식도 많이 먹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강력 추천하는 식당이다.
전체적으로 강력 추천하는 식당이다.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