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Ocean Road Tour
May 31, 2026

Great Ocean Road Tour
Review
하루짜리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를 신청했다.
워낙 이동 거리가 길고 유명한 스팟에 사람이 금방 몰리기 때문에, 일찍 출발하는 투어로 골랐다.
워낙 이동 거리가 길고 유명한 스팟에 사람이 금방 몰리기 때문에, 일찍 출발하는 투어로 골랐다.
새벽같이 집합 장소로 이동했는데, 지각하는 사람 없이 빠르게 출발할 수 있었다.
장시간 운전 내내 가이드 분이 호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끊임없이 들려줘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과 달리, 배경 지식이 생기니 이후 관광할 때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걸 느꼈다.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과 달리, 배경 지식이 생기니 이후 관광할 때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걸 느꼈다.
운 좋게도 귀한 움직이는 코알라를 볼 수 있었다.
가이드 분이 호주에선 움직이는 코알라를 보면 복권을 산다고 해서, 귀국 후 한국 로또를 샀다.
결과는 꽝이었다.
가이드 분이 호주에선 움직이는 코알라를 보면 복권을 산다고 해서, 귀국 후 한국 로또를 샀다.
결과는 꽝이었다.
12사도 포인트에서는 헬기를 타고 위에서 내려다봤다.
시간이 촉박해서 기념품도 빠르게 챙겼다.
시간이 촉박해서 기념품도 빠르게 챙겼다.
Razorback과 Tom & Eva 바위도 인상적이었다.
Tom과 Eva는 1878년 Loch Ard 난파선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이름을 딴 바위라고 한다.
Tom과 Eva는 1878년 Loch Ard 난파선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이름을 딴 바위라고 한다.
Tom... Eva야...유명한 포토스팟은 평소 사람이 너무 많아 몇 시간씩 지체되는 곳이라고 했는데,
일찍 출발한 덕분에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고 돌아올 수 있었다.
일찍 출발한 덕분에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고 돌아올 수 있었다.
가이드 분이 친절하고 섬세하게 챙겨줘서 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이었다.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