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경화
March 21, 2026

수월경화
Review
해변관광열차를 타고 이동해서 방문한 곳이다.크게 기대하고 찾아간 곳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뷰가 참 좋은 곳이었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카페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장식이 되어 있었다.
입구의 분위기에 비해 내부는 생각보다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었다.
입구의 분위기에 비해 내부는 생각보다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었다.
계란 노른자를 띄워 준다는 문구에 망설임 없이
쌍화탕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쌍화탕은 조금 달달한 편이고, 견과류가 아주 듬뿍 들어 있었다.개인적으로는 조금 덜 달아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커피 쪽이 산미도 적고 고소해서 내 취향에 더 잘 맞았다.
바다를 보며 멍때리기 좋은 자리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