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돼지국밥
March 20, 2026

해동돼지국밥
Review
유튜브에 소개되어서 찾아간 곳이다.
영상을 보지 못했다면 절대 찾아가지 않고 무심코 지나쳤을 만한 곳이다.
영상을 보지 못했다면 절대 찾아가지 않고 무심코 지나쳤을 만한 곳이다.
돼지국밥 집인데 사람들은 모두 삼겹살을 주문하는 독특한 곳이다.바로 옆에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어서 신선한 고기를 바로바로 구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방심하고 조금 늦게 방문했더니 웨이팅이 길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입구에 있는 웨이팅 명단에 전화번호와 인원수를 작성하면 된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입구에 있는 웨이팅 명단에 전화번호와 인원수를 작성하면 된다.
앞에 얼추 10팀 정도 있어서 금방 들어가겠지 했는데, 다들 고기와 술을 드시고 계셔서 그런지 생각보다 대기 시간이 훨씬 길었다.
결국 2시간 남짓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다.
다음에 방문할 때는 전화로 미리 웨이팅을 걸어 놓거나 일찍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2시간 남짓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다.
다음에 방문할 때는 전화로 미리 웨이팅을 걸어 놓거나 일찍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들어가자마자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삼겹살 3인분과 육회 큰 걸 주문했다.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삼겹살은 아주 얇게 썰어서 나오는 꽃삼겹 스타일이다.불판에 올리면 바로 익기 때문에, 먹을 때마다 하나씩 올리면 된다.
고기가 워낙 신선해서 아주 고소하고, 어떤 곁들임 재료와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린다.
하지만 그냥 고기만 먹는 것이 가장 내 스타일이었다.
같이 주문한
양념이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었다.
이 가격에 이 정도의 퀄리티는 서울에서는 절대 먹을 수 없는 맛이다.
육회도 아주 신선했다.양념이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었다.
이 가격에 이 정도의 퀄리티는 서울에서는 절대 먹을 수 없는 맛이다.
고기 양이 적지 않은 편인데, 금방 익고 맛있어서 쉴 새 없이 집어먹다 보니 크게 배부른 줄 모르게 들어갔다.
고기만 먹다 보니 살짝 느끼해져서 추가 주문은 하지 못했지만, 만약
고기만 먹다 보니 살짝 느끼해져서 추가 주문은 하지 못했지만, 만약
뼈다귀 해장국을 주문해서 같이 먹었다면 고기를 더 추가했을 것이다.주위 테이블을 보니 다들 볶음밥을 해 먹길래 메뉴에 있는 줄 알았는데, 각자 셀프로 만들어 드시는 거였다.
단골손님들은 파절이와 쌈장, 그리고 각종 반찬을 넣어 알아서 맛있게 볶음밥을 만들어 드신다.
단골손님들은 파절이와 쌈장, 그리고 각종 반찬을 넣어 알아서 맛있게 볶음밥을 만들어 드신다.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우리도 꼭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참고로 결제는 계좌이체로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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