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노라멘 본점
January 11, 2026

오레노라멘 본점
Ordered
토리빠이탄 라멘
Review
새로운 곳으로 확장 이전을 해서 그런지 저번보다 웨이팅이 적었다.
캐치테이블 시스템은 따로 없고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을 하면 대기번호가 나오며 순서를 기다리면 된다.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데, 밥, 면, 육수가 무제한 리필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추가하지 않았다.
조금 단단한 식감의 면이다.
밥은 당연히 추가하였고, 말아서 국물까지 다 먹어버렸다.
옆 테이블에서는 육수와 면까지 리필해서 먹는 걸 보고 나도 망설였지만, 너무 과식할 것 같아서 참았다.
다음에는 빨간 육수도 도전!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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