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코 코트 프라운 미
June 1, 2025

블랑코 코트 프라운 미
Review
일찍 가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식당 내부가 다소 비위생적이고 더워 보여 꺼려질 수 있겠지만, 유명한 맛집이라 망설임 없이 들어갔다.
국물이 싱겁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새우 향이 잘 배어 있어서 진하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현금으로 계산해야 하고, 주문하는 곳 옆에 주스를 파는 곳이 따로 있는데 함께 주문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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