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가끔 다시 읽어본다. 읽을 때마다 새롭다. 경험이 쌓이고 책 읽을 당시의 기분과 분위기에 따라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다. 번역한 출판사에 따라 내용도 조금씩 변하는 것 같다. 프랑스어를 못해서 원서는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