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끄러운 고독
삼십오 년째 책과 폐지를 압축하느라 활자에 찌든 나는, 그동안 내 손으로 압축한 책들과 흡사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March 21, 2023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문학동네
2016-07-08
9788954641548
Review
책 도입에는 솔직히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점점 주인공의 고독이 느껴졌다.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책을 통해 전달하려는 내용이 잘 드러난 제목이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생각나는 책이다.
AI 시대가 찾아오며, 나 또한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
기회가 되면 다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나만의 추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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