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에서 깨어난 한진우의 귀환과 함께, 이전 시즌들에 비해 드라마틱한 감동과 로맨스 라인이 강조된다. 하지만 여전히 다소 무겁다. 대중적인 재미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메시지의 균형을 잘 맞췄다. 다음 시즌이 없을 것처럼 마무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