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Microsoft’s two-decade push to cut water intensity while scaling for growth
Summary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응하며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집약도를 낮추고 2030년 워터 포지티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지난 20년간의 수자원 관리 성과와 기술 혁신을 소개하고 있다.
Key Points
- 2000년대 초반 첫 데이터센터 구축 이후 냉각 기술 혁신 등을 통해 물 사용 효율성(WUE)을 약 90% 개선하여 평균 WUE를 2.3 L/kWh에서 2025년 기준 0.27 L/kWh로 낮췄다.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물 사용 집약도를 40% 개선한다는 목표 아래, 2025년 기준으로 이미 25% 감축을 달성하여 목표치 절반을 넘어섰다.
- 2025 회계연도(FY25)에 글로벌 사업 전체적으로 취수한 물보다 더 많은 물을 환원하는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2024년에는 운영 중 냉각에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AI 최적화 신규 데이터센터 설계를 도입했다.
Notable Quotes & Details
Notable Data / Quotes
- 2030
- 90%
- 2.3 L/kWh
- 0.27 L/kWh
- 2025
- 40 percent
- 25 percent
- FY25
- 2008
- 85°F (29.4°C)
- 2024
Intended Audience
IT 인프라 및 친환경 기술 투자자,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 관심층, 데이터센터 지역 사회 주민 및 환경 정책 관계자